증여세 면제한도

다주택자를 대상으로 세금중과 정책히 시행됨에 따라 절세를 위한 움직임을 보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반인들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이고 대표적인 절세방법은 바로 증여입니다. 부부간 증여, 자녀 증여를 통해 부동산 보유세 및 양도소득세 등을 절세할 수 있습니다.

증여세 면제한도

면제한도
배우자6억원
직계존속5천만원(미성년자는 2천만원)
직계비속5천만원
기타 친족 등1천만원(6촌이내 혈족, 4촌이내 인척)

기간

증여세 면제한도 기간은 10년입니다. 2010년 1월에 배우자에게 시가 6억원 주택을 증여하면, 증여세 없이 증여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2020년 1월이 되기 전 추가로 증여를 하게 되면 초과분에 대해서 증여세가 발생하니 주의해야 합니다.

증여시 주의사항

증여자는 증여시 취득가액보다 증여가액이 높다면 차익만큼의 양도소득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또한 수증자는 증여세와 증여취득세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증여일로부터 5년이내 증여받은 재산을 양도하면 취득가액 이월과세가 적용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증여세 절세

증여세는 분할증여 하는 경우 절세 가능합니다.

이렇게 증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무조건 증여 혹은 분할증여가 유리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세무사 등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 양도세 비과세 조건(https://www.sonamoo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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